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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출판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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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4-05 14:22 조회9,21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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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신간, 45,213종 발행

 

종수(45,213) 5%() · 부수(8,5018,354) 9.7%() 각각 감소

평균 책값 14,929전년 대비 4.5% 인하

 

 

 

대한출판문화협회(회장 고영수, 이하 출협)가 작년 한 해 출협을 통해 납본된 도서를 중심으로 발행 종수와 부수를 집계한 결과 2015년에 발행된 신간의 종수와 부수는 각각 45,213, 8,5018,354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출협이 대행(국립중앙도서관, 국회도서관)하고 있는 납본자료를 근거로 집계한 통계 결과에 따른 것으로, 집계 대상은 작년 한 해(2015. 1.1.~12. 31.) 동안 출간된 신간도서이며, 정기간행물과 교과서는 제외됐다.

발행 종수는 45,213종으로 전년(전년 47,589) 대비 5%, 발행 부수는 8,5018,354부로 전년(9,4165,930) 대비 9.7% 각각 감소했으며, 책값 또한 평균 14,929원으로 전년(15,631) 대비 4.5% 감소한 가운데, 평균 면수(278)만 전년(272) 대비 소폭 증가(2.2%)한 것으로 집계됐다

.

발행 종수와 부수의 감소 원인으로는 장기적인 국내외 경기 침체와 계속되는 독서 인구의 감소, 제작비 상승 등의 이유를 꼽을 수 있으며, 평균 책값 인하는 종수 발행 감소에 따른 원인 외 지난 2014.11.21.부터 시행된 개정 도서정가제법에 따라 할인판매를 전제로 한 가격 거품이 어느 정도 사라진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그밖에 2015년의 문학도서 장르별 현황에서 시집과 평론집이 각각 19%, 263% 증감률을 보였다는 점도 특이할 만하다. 특히 지난해는 SNS나 미디어에서 언급된 시에 대한 관심이 증폭돼, 다양한 시들을 한꺼번에 읽을 수 있는 시 모음집 출간에서부터 국내 독자층이 두터운 이해인, 정호승, 류시화 씨의 시집이 재출간 된 해로, 이 같은 시집에 대한 관심은 연말 김소월·윤동주 시집 초판본 베스트셀러 입성 및 예약판매 열풍으로까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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